어리석은 고집이 화근이 되어 텅 빈 잔고만 남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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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짱구는목말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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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오지 않을 구간을 붙잡고 늘어진 제 잘못이 큽니다. 밤공기만큼이나 마음속이 시리고 썰렁합니다.
짱구는목말러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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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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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8군더더기 없는 선택이 인상을 남겼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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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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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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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카드왕님의 댓글
- 카드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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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집 버립시다
대전대장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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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추스르길
옥보단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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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공기 조심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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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 내자 진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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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닥토닥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