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야가 흐려진 탓에 잘못된 길로 들어선 기분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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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하다 믿었던 지점이 파멸의 구멍이었을 줄이야. 허무하게 사라진 시드를 보며 깊은 한숨만 내쉽니다.
클로로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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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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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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