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가락 끝의 탐욕이 자폭의 길로 인도하고 말았네요
작성자 정보
- 옥보단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4 조회
- 3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멈춰야 할 선을 넘어서는 순간 모든 것이 신기루처럼 사라졌습니다. 자괴감이 밀려와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.
옥보단 (정회원)
레벨 7
-
등록일 01:33
-
등록일 01.16
-
등록일 01.16
-
등록일 01.16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3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탐욕 유죄 ㅠㅠ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마음 추스르시길
태주머니님의 댓글
-
태주머니
- 작성일
에휴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