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상하게 손이 먼저 움직이던 날이라 판단이 가벼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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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잡하게 계산 안 했는데 상황이 알아서 정리됐다. 흐름에 몸 맡긴 선택이 끝까지 이어짐.
씹던껌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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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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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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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두개의미사일님의 댓글
- 두개의미사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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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각 좋았겠다
희호희호님의 댓글
- 희호희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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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날 rare
짱구는목말러님의 댓글
- 짱구는목말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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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무리 깔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