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름 깨지고 오기 부리다가 지갑 완전히 거덜 남
작성자 정보
- 미역국밥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4 조회
- 3 댓글
- 3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
차분하게 기회 노렸어야 했는데 조급함에 계속 밀어붙인 게 진짜 미스였음 정신 차려보니 이미 통장 거덜 난 상태라 멍하게 앉아있음
미역국밥 (정회원)
레벨 6
-
등록일 10:47
-
등록일 10.16소소하게 즐기려다 예상치 못한 득템댓글 4
-
등록일 10.16
-
등록일 10.15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3
채영님의 댓글
- 채영
- 작성일
힘내세요 ㅋㅋㅋ
옴팔레님의 댓글
- 옴팔레
- 작성일
파잍입니다 !!
프시케님의 댓글
- 프시케
- 작성일
힘내세요 !!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