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집 피우다가 아까운 시드 다 바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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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형남노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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끊어질 타이밍인 거 알면서도 혹시나 하고 계속 밀어붙이다가 날린 돈이 얼마냐. 내 탓이지 누굴 탓하냐
형남노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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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9.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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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9.23고집 피우다가 아까운 시드 다 바침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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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9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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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9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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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블랙잭귀신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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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랙잭귀신
- 작성일
안타깝구만
성태갓성태님의 댓글
- 성태갓성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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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우 아쉽네요…
빙바지님의 댓글
- 빙바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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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팅이요
지고싶지않아님의 댓글
- 지고싶지않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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ㅠㅠㅠ 파이팅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