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역시 분노벳은 멸망의 지름길이네
작성자 정보
-
태주머니
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0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첫 오프닝부터 미끄러져서 기분 나쁘다고 금액 올렸다가 통장 잔고 0원 찍었다. 알면서도 왜 매번 제어가 안 될까 내 손가락을 원망해야지 하..
태주머니 (정회원)
레벨 10
-
등록일 04:16승률 관리용 노트 작성하기 시작했음댓글 2
-
등록일 02:09아 역시 분노벳은 멸망의 지름길이네댓글 2
-
등록일 08.13
-
등록일 08.13내 손가락이 원수다 진짜 왜 이래댓글 2
글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암기님의 댓글
- 암기
- 작성일
고생했다 지못미
131 럭키포인트 당첨!
소걸야도님의 댓글
- 소걸야도
- 작성일
멘탈 케어가 먼저다 화이팅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