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독한 억까에 두 손 두 발 다 들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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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들어가도 망하는 루트로만 가냐. 내 인생이 거대한 개그 프로그램 같아서 눈물이 앞을 가림
램지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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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:59멘탈 와르르 무너져서 자책 중임 하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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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7.22지독한 억까에 두 손 두 발 다 들음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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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7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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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7.21기계 소리 환청 들리는 것 같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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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빵돌이님의 댓글
- 빵돌이
- 작성일
울지 마라 보이지 않는 눈물...
열빙어님의 댓글
- 열빙어
- 작성일
개그가 따로 없네 힘내라
독고다이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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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고다이
- 작성일
진짜 주작 의심스럽다
개방님의 댓글
- 개방
- 작성일
푹 자고 잊어버려라
이랏샤마세님의 댓글
- 이랏샤마세
- 작성일
위로추 박고 간다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