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린 시간은 긴데 건진 건 없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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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영의나무 쪽이 오늘 유독 사람 애를 태우더라. 열릴 듯 말 듯한 구간만 자꾸 보여주니까 계속 눈이 가고, 한 번만 더 보면 되겠지 싶어서 오래 붙잡고 있었다. 근데 정작 들어간 구간마다 조용하고, 포기하려 하면 또 기대감만 줘서 시간만 계속 녹았다. 돈보다 집중력이 먼저 닳아버린 판이었다
대전대장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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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6:15뱅커 6 수수료 세금 폭탄에 멘붕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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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4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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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4.22기다린 시간은 긴데 건진 건 없었다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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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4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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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티발로마님의 댓글
- 티발로마
- 작성일
나무는 진짜 안 열리는 날이 따로 있다
대식가님의 댓글
- 대식가
- 작성일
저렇게 약 올리면 더 못 끊겠더라
빵돌이님의 댓글
- 빵돌이
- 작성일
오늘은 그냥 끌려다닌 느낌이네
열빙어님의 댓글
- 열빙어
- 작성일
그래도 왜 꼬였는진 확실히 보인다
독고다이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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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고다이
- 작성일
다음엔 더 빨리 버릴 수 있을 듯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