괜히 버텼다가 손만 묶였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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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재바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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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면 풀릴 줄 알았는데, 오히려 선택지가 줄어들었다. 다음엔 미련 생기기 전에 털어야겠다.
재바리 (정회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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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우연히 눌렀는데 흐름이 살아난 순간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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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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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기다리다 보니 기회가 빠져나갔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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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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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버티는 게 답 아닐 때 많다
태주머니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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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- 작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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