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림이 길어질수록 선택지는 사라졌다
작성자 정보
- 재바리 작성
- 작성일
컨텐츠 정보
- 12 조회
- 2 댓글
- 0 추천
- 0 비추천
- 목록
본문
되돌림을 기대하며 버티다 보니 주도권을 놓쳤다. 정리 타이밍의 무게를 다시 느꼈다.
재바리 (정회원)
레벨 13
-
등록일 01.22
-
등록일 01.22
-
등록일 01.22기대에 묶인 시간이 아쉬움으로 남았다댓글 2
-
등록일 01.22
댓글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
관련자료
댓글 2
개방님의 댓글
- 개방
- 작성일
여기서 끊었어야 했다
이랏샤마세님의 댓글
- 이랏샤마세
- 작성일
판단 늦으면 다 무너짐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