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린 게 아니라 그냥 미련이었음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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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빵호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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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밍을 본 게 아니라 놓기 싫어서 붙잡고 있었던 느낌
빵호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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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7:19슬롯 계속 의식하다 체력 빠짐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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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3:28전개가 물 흐르듯 이어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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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2:22식사 챙기세요 ~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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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6.01.31수정할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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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코니님의 댓글
- 코니
- 작성일
파이팅이요
퍼니님의 댓글
- 퍼니
- 작성일
아쉽습니다 ㅠㅠㅠ
코로리님의 댓글
- 코로리
- 작성일
파이팅 !!!
크나이우스님의 댓글
- 크나이우스
- 작성일
복수전 갑시다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