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다린 게 아니라 그냥 미련이었네 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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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노티우스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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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이밍을 본 게 아니라 놓기 싫어서 계속 붙잡고 있었던 듯
노티우스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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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3:53숙취 죽겄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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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2:50성급함이 만든 결과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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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1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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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1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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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백수의왕님의 댓글
- 백수의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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흠….까비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