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이 차면 기우는 법임을 잊고 자만했구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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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백룡도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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넘칠 때 물러났어야 했는데 미련이 발목을 잡았소. 텅 빈 주머니를 보며 겸손을 다시 배우네.
백룡도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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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담백한 종료가 최고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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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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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마지막 한 수가 계속 남는다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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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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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리코더님의 댓글
- 리코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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겸손한 자세 멋지오
메렁이님의 댓글
- 메렁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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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스 샷
싹다정리해님의 댓글
- 싹다정리해
- 작성일
축하드려요
미소노키아님의 댓글
- 미소노키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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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럽습니다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