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금빛 노을을 바라보며 오늘의 패배를 삭이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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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잔잔바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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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를 탓하겠는가, 모든 판단은 나의 몫이었거늘. 쓰라린 마음 안고 내일의 해를 기다려 보겠소.
잔잔바리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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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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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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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컨디션이 내려가면 바로 티 난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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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여기서 멈췄어야 했던 타이밍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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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싹다정리해님의 댓글
- 싹다정리해
- 작성일
군자의 품격이오
미소노키아님의 댓글
- 미소노키아
- 작성일
기운 내세요
85 럭키포인트 당첨!
페도련님님의 댓글
- 페도련님
- 작성일
화이팅
인지구님의 댓글
- 인지구
- 작성일
토닥토닥
트황상님의 댓글
- 트황상
- 작성일
내일은 딴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