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법처럼 닫혀 있던 문이 스르르 열리는 기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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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철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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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명의 여신이 비로소 저를 보고 웃어주네요. 열린 문틈으로 쏟아지는 광채에 눈이 부십니다!
철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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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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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초반 흐름을 과신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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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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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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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독고다이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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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고다이
- 작성일
마법 배팅 ㅊㅋ
개방님의 댓글
- 개방
- 작성일
부러워 죽음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