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채색이던 일상이 금빛 색채로 선명하게 채워지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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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전대장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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답답했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. 두둑해진 시드 덕분에 세상이 무척이나 아름다워 보임.
대전대장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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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오늘 판이 나를 밀어줌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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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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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2망설이는 사이 판이 가버림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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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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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레오리오님의 댓글
- 레오리오
- 작성일
비유 장인이네 ㅊㅋ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