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신감이 자만심으로 바뀌는 순간 나락을 보았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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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길 수 있다는 착각이 모든 시드를 삼켜버렸네요. 겸손함을 잃은 대가가 너무나 큽니다.
클로로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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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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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1기다림이 길어질수록 선택지는 사라졌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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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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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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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암기님의 댓글
- 암기
- 작성일
겸손이 도박의 미덕이죠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