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결정이 빚어낸 참혹한 결과 앞에 묵념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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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인을 탓하고 싶지만 결국 버튼을 누른 건 나였죠. 패배의 쓴잔을 조용히 들이킵니다. 하..
핑크스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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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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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손이 머리보다 빨랐던 하루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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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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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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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마공님의 댓글
- 마공
- 작성일
성숙한 자세네요 힘내시길
염희님의 댓글
- 염희
- 작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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