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댈수록 꼬이던 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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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 맞으면 하나 어긋나서 더는 의미 없겠다 싶었음 여기서 마무리
개방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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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:53손이 말을 안 듣던 날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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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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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4초반 삐끗한 게 끝까지 감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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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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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페도련님님의 댓글
- 페도련님
- 작성일
여기서 멈춘 게 실력
인지구님의 댓글
- 인지구
- 작성일
판단 굿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