촉을 괜히 무시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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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낌이 안 좋았는데 밀고 갔다. 결국 그 선택이 컸다.
신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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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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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오늘은 그냥 쉬어야 했던 날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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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끝이 좋아서 다 용서됨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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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괜히 더 보다가 사고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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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램지님의 댓글
- 램지
- 작성일
촉은 이유 없이 오는 게 아니다
철구님의 댓글
- 철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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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감된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