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름을 반대로 읽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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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송세바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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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낌이 말리고 있었는데 정반대로 간 선택이 계속 겹쳤다
송세바리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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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3:27생각보다 오래 버틴 하루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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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:32나 방금 전생에 매국노였던 거 증명함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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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26오늘은 그냥 웃고 나옴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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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4사회 환원 활동 끝내고 귀가한다 ㅂㅇ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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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신투님의 댓글
- 신투
- 작성일
읽기 어려운 날이었네요
마후님의 댓글
- 마후
- 작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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