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개가 부드러워서 마음이 편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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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재바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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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지 없이 이어지니 판단도 쉬웠다. 이런 흐름은 오래 기억난다.
재바리 (정회원)
레벨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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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3:18기다리다 스스로 지침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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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2:19이게 바로 '갓생'의 시작인 건가 캬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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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0:13한 번 더 욕심이 화근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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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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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태주머니님의 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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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주머니
- 작성일
운영 센스 좋으시네요
허니콤보님의 댓글
- 허니콤보
- 작성일
보기 좋습니다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