괜히 기대했던 내가 졌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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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노름꾸니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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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위기가 바뀔 듯 말 듯하다가 그대로 멈췄다. 멘탈만 살짝 나갔다.
노름꾸니야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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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2:31블랙잭 더블 성공하고 퇴근합니다 꺼억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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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1:16이상하게 손이 계속 어긋나던 날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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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9:32선택이 가볍게 맞아준 날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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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8:13불안한 느낌이 현실이 됐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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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이런 날 은근 지치죠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고생하셨어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