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이 먼저 길을 열어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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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씹던껌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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큰 계산 없이 흐름만 따라갔는데 선택들이 또렷하게 맞아떨어졌다. 이런 날은 과정 자체가 즐겁다.
씹던껌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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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7.11조작 의심될 정도로 다 피해 가네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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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7.11아니 오늘 촉 진짜 미쳤다니까??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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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7.11오늘 흐름 제대로 올라탄 듯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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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7.10오늘 배팅 내역 보는데 눈물 나네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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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두개의미사일님의 댓글
- 두개의미사일
- 작성일
흐름 읽기 좋으셨어요
희호희호님의 댓글
- 희호희호
- 작성일
이런 날 오래 갑니다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