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까지 모호했던 선택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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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박보는내인생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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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향은 맞는 듯했지만 결정타가 없었다. 그래서 더 허무한 마무리.
박보는내인생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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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괜찮겠지 싶다가 그대로 미끄러짐댓글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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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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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기대가 커질수록 시야가 좁아지더라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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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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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키르아님의 댓글
- 키르아
- 작성일
이럴 때 진짜 지치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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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큡님의 댓글
- 야큡
- 작성일
고생하셨습니다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