멍하게 화면만 바라보던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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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 말이 없었다. 그냥 ‘아…’ 하고 숨만 나옴. 피로가 확 몰려옴.
신투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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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5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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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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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오늘은 그냥 쉬어야 했던 날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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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02끝이 좋아서 다 용서됨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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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램지님의 댓글
- 램지
- 작성일
힘내세요 진짜
철구님의 댓글
- 철구
- 작성일
내일은 훨씬 좋으실 거예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