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문이 턱 막히던 흐름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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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전대장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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될 것 같던 자리들이 다 비틀려서 숨만 깊게 내쉬었다
대전대장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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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상대 쪽 흐름이 계속 스스로 꼬였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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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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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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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6그냥 눌렀는데 판이 갑자기 살아남댓글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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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불빠따님의 댓글
- 불빠따
- 작성일
아 이 감정 너무 알죠
한방만먹자님의 댓글
- 한방만먹자
- 작성일
오늘 많이 버티셨어요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