속이 텅 비는 패배감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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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먹고하자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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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패가 이어져 숨만 길게 내쉬며 화면만 바라봤다
먹고하자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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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15:45조급함을 내려놓으니 판단이 또렷해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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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선택 범위를 좁히니 실수가 줄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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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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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22판단 폭을 줄이니 실수가 사라졌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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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빵돌이님의 댓글
- 빵돌이
- 작성일
힘내세요
열빙어님의 댓글
- 열빙어
- 작성일
내일은 분명 반대 흐름옵니다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