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이가 사라지는 밤이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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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노름꾸니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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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 있었던 판이 끝에서 갈려나가니 말이 안 나와서 멍하게 화면만 바라봤다
노름꾸니야 (정회원)
레벨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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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:28어이가 사라지는 밤이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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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11.30행운이 나를 기다린 듯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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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11.30오늘은 진짜 패배의 날이었다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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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2025.11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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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많이 속상하셨겠어요
왕이될상인가님의 댓글
- 왕이될상인가
- 작성일
내일은 흐름 완전 달라집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