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아닌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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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인지구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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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흐름이 꼬이더니 결국 펐다. 그냥 이런 날은 손 떼는 게 답이네.
인지구 (정회원)
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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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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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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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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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일 01.16손놀림과 박자가 묘하게 맞아떨어졌다댓글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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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치지지지칮님의 댓글
- 치지지지칮
- 작성일
그런날은 손떼야죠 ㅋㅋ
재바리님의 댓글
- 재바리
- 작성일
ㅇㅈ합니다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