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답이란 없습니다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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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철수해라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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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들어 정답을 찾으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개인적인 생각을 남겨봅니다.

저도 몇 년 동안 남들 머릿속에 있는 배팅이란 배팅은 다 해봤습니다.
그래서 요즘 쓰고 있는 배팅법은 주력과 부주력이 있는데, 부주력부터 설명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.

식보에서 8슈마로 하루 25% 목표를 설정하고 게임에 들어갑니다.
배팅 금액은 본인 시드에 맞추되, 예를 들어 첫 배팅이 1천원이고 8슈마로 설정했으면 50 넣고 시작합니다.
뒷배는 꼭 2단계 100, 3단계 200 플레이할 시드는 남겨두고 하시길 추천드립니다.

이유는 첫 50이 터지면 두 번째 뒷배 100으로 하루 25%씩 2일만 버텨주면 50을 복구할 수 있기 때문에,
뒷배는 남겨두는 걸 추천드리는 것입니다.

게임은 식보가 아니어도 룰렛, 바카라 등 본인이 자신 있는 게임으로 하시면 되고,
그냥 이렇게 세팅하고 게임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주력은 1, 3, 7, 15, 31, 63, 127, 255 — 마찬가지로 8슈마 세팅인데,
5단계까지 대략 60 충전해서 플레이하다가 5연패 하면 그때 6단계 금액을 넣고 올인 후 적중하면 다시 60 남기고 환전합니다.
6단계에서 미적되면 7단계 금액 넣고 올인합니다.

이런 식으로 하는 이유는 고단계 금액을 넣는 시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진정하기 위해서입니다.

배팅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. 본인이 자신 있는 그림장 들어가서 딱 한 번만 찍으시면 됩니다.

이 두 가지 방법 또한 정답은 아니며, ‘오늘만 버텨보자’라는 수단일 뿐입니다.
저는 주력, 부주력 한 번씩 터지면 미련 없이 이 바닥 뜰 생각으로 게임하고 있습니다.

바카라, 룰렛, 식보 등은 몇백 년 동안 전 세계에서 머리 좋다고 날고 긴다는 사람들도 정답을 못 찾은 게임들입니다.

철수해라 (정회원) 레벨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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